안녕하세요. 이름은 박해연이고,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저는 최근까지 5년 정도 프랑스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1년이 되었지만, 아직 적응중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패션을, 프랑스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현재는 프랑스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작은 문구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꽤 오랜시간 잡고 있던 미술 작업은 어느 순간 많이 지쳐서 휴식중인 상태이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워크숍을 신청한 이유는 지금 하고 있는 한국어 교육을 위한 사이트나 준비하고 있는 브랜드 사이트를 재밌게 만드는 방법을 탐구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학은 열린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형태와 색입니다.